✏️ 친구 루틴홈 · 방명록
젤리는 오늘 헬스와 전공책을 끝냈고 유산균만 남았네요. 콕 찔러 알려주거나 응원을 보내면 방명록에 한 줄이 자동으로 남아요 — 직접 눌러보세요.
꾹— 0.6초 누르면 완료. 물 8잔, 영단어 30개, 폰 덜 보기까지 다섯 가지 방식으로 기록하고, 친구 홈에 놀러 가 방명록 한 줄로 응원해요. 습관은 혼자 쌓는 것보다 같이 쌓는 게 오래가니까요.
말랑케쥴(Malangchedule)은 스프라우트그로우랩스가 만든 습관·루틴 관리 앱입니다.
습관 앱을 깔아본 적, 다들 있잖아요. 그리고 조용히 지운 적도요. 문제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였어요 — 체크할 게 너무 많고, 하루 놓치면 기록이 깨져서 허무하고, 무엇보다 아무도 봐주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말랑케쥴은 세 가지만 다르게 했어요. 완료는 꾹 한 번으로 끝나게 — 잘못 누를 일도, 귀찮을 일도 없게요. 하루쯤 놓쳐도 이틀 연속만 아니면 스트릭이 살아있게 — 완벽이 아니라 계속이 목표니까요. 그리고 내 루틴홈에 친구가 놀러 오게 — 응원받는 습관은 잘 안 무너지거든요.
타이머형, 횟수형, "안 하기"형, 걸음 수 자동 기록까지 다섯 가지 방식이 있어서 어떤 습관이든 담기고, 캐릭터 다섯과 테마 아홉은 처음부터 전부 무료예요. 골드 테마 하나만 특별한데 — 돈이 아니라 오늘 전부 완료로만 열려요.
아래 네 칸의 데모는 진짜로 동작해요 — 눌러보세요
젤리는 오늘 헬스와 전공책을 끝냈고 유산균만 남았네요. 콕 찔러 알려주거나 응원을 보내면 방명록에 한 줄이 자동으로 남아요 — 직접 눌러보세요.
시험공부는 25분, 벼락치기는 50분. 링이 다 비워지면 연결해둔 루틴이 자동으로 완료돼요. 아래는 실제 앱 화면 그대로 — 8초로 압축했어요.
매일 아침 말랑이가 짧고 무심한 한 줄을 보내줘요. 하루에 딱 하나라 더 귀하고요. 아래 문장은 장식이 아니라 오늘 날짜로 진짜 계산된 "오늘의 한 마디"예요.
수능이든 콘서트든, 달력에서 고른 날이 홈에 스티커처럼 붙어요. 앱을 열 때마다 하루씩 줄어드는 숫자가 은근히 제일 큰 동기부여예요. 칩을 눌러 바꿔보세요.
누구랑 쌓아도 좋지만, 특히 이런 사람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어요
디데이 붙여놓고, 집중 타이머 돌리고, 스터디 친구랑 서로 콕 — 수험 생활 3종 세트가 다 있어요.
둘 다 완료한 날만 오르는 커플 스트릭이 있어요. 커플 초대 코드는 1회용이라 안전하고요.
엄마를 가족으로 초대하되, 보여줄 루틴만 골라서 공개해요. 잔소리 대신 응원 도장이 남아요.
하루 놓쳐도 이틀 연속만 아니면 스트릭이 살아있는 2일 규칙 — 완벽 말고 완료가 우리 모토예요.
더 궁금한 건 mallang-hello@sproutgrowlabs.com 로 물어보세요